보도자료-‘청주 신분평 더웨이시티’ 민간임대·일반분양 동시 공급…신흥 주거벨트의 중심, 선착순 분양중.jpg

 

 

 

청주시 신분평 도시개발사업의 첫 분양 단지인 ‘신분평 더 웨이시티’가 본격적인 공급에 돌입했다. 디벨로퍼 HM그룹(회장 김한모)이 시행하고 제일건설㈜이 시공을 맡은 이번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 총 1,44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112㎡로 구성되며, 이 중 793가구(전용 59㎡)는 민간임대, 655가구(전용 75~112㎡)는 일반분양 아파트로 공급된다. 입주는 2028년 5월 예정이다.


민간임대 아파트는 전용 59㎡ 단일평형으로 공급되며, 10년간 임대료 동결 및 확정분양가 제도를 적용해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성을 높였다. 임대기간 동안 거주 후 분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어 장기 거주와 자가 전환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한다.


또한 취득세·재산세·종부세 등 세금 부담이 없고, 청약통장 및 세대주 요건이 필요 없는 점도 특징이다. HUG(주택도시보증공사) 임대보증금 보증보험 100% 가입으로 보증금 안전성 또한 확보했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해 실수요자는 물론 젊은 세대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분양 아파트는 전용 75~112㎡로 구성되며, 즉시 계약 및 전매가 가능해 투자 수요도 주목하고 있다. 동·호수 선택이 자유로워 실수요자 중심의 유연한 분양 전략을 적용했다.


해당 전략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청주 내 미분양 해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분양가 안정성과 미래 개발 호재가 결합된 신축 단지는 실수요자 중심으로 이른바 줍줍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분평 도시개발지구는 청주시가 추진 중인 남부권 도시 확장 핵심 축으로 평가된다. 인근 분평2지구에는 국토교통부 주도의 MICE 복합단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업계에서는 이를 ‘충청권 코엑스’ 프로젝트로 부르고 있다.


약 130만㎡ 부지 규모의 분평2지구에는 전시·컨벤션, 숙박, 쇼핑, 수변공원 등 자족기능 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상권 활성화, 일자리 창출,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이에 따라 신분평 일대는 주거·상업·비즈니스 기능이 결합된 복합 중심지로의 변모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신분평 도시개발사업은 총 3개 블록, 3,949가구 규모로, 공원·초등학교 부지(계획) 등 기반시설이 포함된 대규모 복합 개발사업이다. 청주 내에서는 가경·홍골·대농지구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로, 현재 진행 중인 도시개발사업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미 개발이 완료된 동남지구·방서지구·지북지구·가마지구와 인접해 있고, 분평2지구·분평미평지구 등 신규 택지개발과 연계되며 약 3만7천여 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벨트를 형성할 전망이다.


이처럼 청주 남부권은 도시개발과 산업·상업시설이 동시에 확장되고 있는 지역인 만큼 신분평 더웨이시티는 향후 분평2지구 MICE 조성 수혜와 함께 미래 가치가 높은 입지를 갖추었으며, 정부가 지난 6월 발표한 부동산 대출 규제를 피한 민간임대아파트의 상대적인 장점까지 더해져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최근 청주 부동산 시장은 실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 속에서, 임대 안정성과 향후 분양전환이 가능한 민간임대 단지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며 “신분평 더웨이시티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부합하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한편, 신분평 더웨이시티 모델하우스는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에 위치해 있으며, 현장에서는 일반분양 및 민간임대 상담을 동시에 진행 중이고, 분양가 및 모델하우스(견본주택) 위치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0963)